
Angular modal 활용
Angular을 사용하여 modal을 띄우는 경우가 종종 생길 수 있다. (팝업 개념) Angular의 modal 개념을 조금 쉽게 사용하는 방법을 길게 적어보려 했으나, 요즘 인터넷 사이트의 접속 방식이 모바일이 압도적으로 많아진 현 시점에 이러한 팝업 형식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 (되도록 쓰지 말고 ok, cancel 정도 확인 버튼정도나 띄울때나 쓰라는 말이다) 1. 태그로 전체 html을 묶어, scroll 가능한 모달로 만들어라. (팝업이 떳는데 스코릴이 안되면 그 얼마나 끔찍한 화면인가) 2. 1번의 태그 바로 다음 맨 위에 {{season_name}} : {{class_name}} Detail close modal-header을 추가. CSS 파일에 스타일을 .modal-header { } ..
Angular을 사용하여 modal을 띄우는 경우가 종종 생길 수 있다. (팝업 개념)
Angular의 modal 개념을 조금 쉽게 사용하는 방법을 길게 적어보려 했으나, 요즘 인터넷 사이트의 접속 방식이 모바일이 압도적으로 많아진 현 시점에 이러한 팝업 형식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 (되도록 쓰지 말고 ok, cancel 정도 확인 버튼정도나 띄울때나 쓰라는 말이다)
1. <mat-dialog-content>
</mat-dialog-content>
태그로 전체 html을 묶어, scroll 가능한 모달로 만들어라. (팝업이 떳는데 스코릴이 안되면 그 얼마나 끔찍한 화면인가)
2. 1번의 태그 바로 다음 맨 위에
<div class="modal-header">
<div style="flex: 8;">
<h2 class="card-title">{{season_name}} : {{class_name}} Detail</h2>
</div>
<div style="flex: 1;">
<button type="button" class="close" (click)="close()">
<mat-icon>close</mat-icon>
</button>
</div>
</div>
modal-header을 추가. CSS 파일에 스타일을 .modal-header { } 하지 않아도 된다. 알아서 척척 해준다 아주 고맙다.

맨 밑에 close 버튼을 만들면 되지 왜 굳이 위에 만드는지 의문이 들 수 있다. 물론 밑에도 만들어 놓았다. 하지만 오른쪽 위에서만 닫기를 찾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다. 항상 잊지 말자 내가 무언가를 개발할 때 기본 마음가짐
나에게 익숙한 것이 모두에게 익숙한 것은 아닐 수 있다. 타겟 연령층이 폭이 넓다면 처음임에도 익숙한 UI를 제공하는 것이 맞다.
나는 정신건강을 위해, 사용자는 유아라는 가정 하에 개발한다

